버려지는 가치를 새로운 생명으로
환경정화운동본부는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소모적인 소비 구조를 넘어,
자원이 끊임없이 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01
제대로 버리는 것에서 시작하는 순환
복합 재질의 플라스틱, 이물질이 묻은 비닐 등 재활용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기 위한 ‘올바른 분리배출 가이드’를 보급합니다.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거점 수거지를 관리하고 재활용률을 실질적으로 높입니다.
02
쓰레기에 디자인과 가치를 더하다
폐현수막, 버려지는 플라스틱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지닌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문화를 창출합니다.
03
쓰레기 없는 일상을 향한 첫걸음
다회용기 사용 권장,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쓰기 등 일상 속에서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는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하여 친환경 소비 문화를 확산시킵니다.